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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그룹 (한국전자금융) 운영기획 신입 자소서 첨삭 부탁드립니다.
2022-09-28 20:42:23 | 조회수 : 611
[ENEP 극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책임감 있는 리더]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말을 늘 마음에 새기며, 일확천금은 바라지 않고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면서 자기 자신이 인정받는 삶을 꿈꾸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조직이나 단체에 쉽게 융화되고 책임감이 강하여 맡은 일에 적극적입니다. 몽골과 러시아에서 수학하며 처음 만난 외국인 친구들과도 어렵지 않게 소통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외향적인 성격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저의 외향적인 성격 덕분에 러시아에서 가이드 일을 했을 때도 저에게 큰 장점이 되어주곤 하였습니다.

또 한, 저의 책임감 있고, 믿음직스러운 면을 인정 받아 고등학교 재학 중에는 학생회 임원을 맡았으며, 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학생회 대표를 맡아 활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경우, 학부장님과 교수님들께서는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곤 하였습니다. 학업을 마친 후에 우리나라로 돌아와 인턴이나 다양한 직종에서 업무를 할 때도 긍정적인 성격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로 주변인들과 어려움 없이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성실함과 긍정의 에너지는 제가 살아오는 동안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지표가 되었으며, 한국전자금융에서 주차 운영기획 관련 일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함과 커무니케이션 능력]

한국조달연구원 파견업무로 서울지방조달청 전산 조달지원팀에 근무하며 지문등록, 범용인증서 발급 및 조달지원 보안 요청 업무를 맡아 활동하였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업무는 범용인증서 발급 업무였습니다. 대면으로만 발급받을 수 있는 범용인증서는 코로나로 인해 다른 기관이 발급업무를 중단하여, 조달청에서만 발급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업무인력이 2배는 필요로 하는 상황에 저의 성실함과 빠른 학습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예시로, 컴퓨터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데이터 문제로 전산과 일치하지 않는 일이 일어났을 때가 떠오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팀과 한국전자 인증기관과 협력하여 기업에 여러 번의 연락과 메일을 주고받아야 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로 데이터의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파일을 현장 팀에게도 전달하여, 최대한의 시간을 확보하였습니다. 그 뒤 가장 이른 시간 안에 빠진 기록을 데이터 팀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은 오류 때문에 다시 처음부터 업무를 시작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이를 통해 시간 관리와 여러 유관 부서 및 외부 기관 과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요함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블록체인 웹개발 제작, 기획 활동에 참여하다]

인증기관과 커무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업무를 통해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공공기관에 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미래에는 어떻게 지킬까?’라는 궁금점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블록체인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특히 블록체인과 웹개발 공부를 하면서 제가 생각한 프레임을 적용해 홈페이지 제작의 기초 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기 시작한 포트폴리오는 미흡한 부분이 많았지만, 팀 프로젝트를 하며 만난 현직자분과 팀원들의 도움으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프로그램 개발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부족한 점은 동료들과 현직자들과의 소통과 도움을 받으며 제가 가진 아이디어를 홈페이지로 옮길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사실 전공생도 아니고, 웹 개발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었지만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부딪히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열정과 관심만으로도 굉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개발을 공부하던 분들에게도 생소하고 어려운 과정이었습니다. 거기에 기획 부분과 프론트엔드 개발 부분을 맡아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와 팀원들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기획을 하면서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조율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때의 프로젝트 경험이 계기가 되어서, 기획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프로젝트를 하는 업무를 맡고 싶어 PM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것은 기업 홈페이지보다는 개인 사업자를 위한 홈페이지, 개인 이용 고객을 위한 홈페이지는 아니었기에 수요가 높은 프로젝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나의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즐거웠고, 참신한 생각을 존중받을 기회를 얻어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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